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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인연애 웹드라마 및 광고 촬영 후기2 2026-04-09

안녕하세요

인연애 팀의 대구공항에서의 소식 이후 어디로 떠나는지 많이 궁금하셨죠?

인연애가 도쿄로!!!! 광고 및 웹드라마 촬영을 하러 왔습니다.


인연애가 가지고 있는 인연과 사랑에 대한 의미를 담아보고자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내가 생각하는 인연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연을 만들기 위해 나는 어떤 마음을 가졌으면 좋을까.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잘 담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공항에 도착하니 각국의 비행기들이 보입니다.

공항이란 곳은 사람을 설레게 하는 에너지가 있는 곳이죠. 늘 설레고 늘 기대됩니다.

인연애 팀은 도착하자마자 스카이라인을 타면서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첫날은 비가 많이 와서 지하철과 실내에서 주로 촬영을 이어나갔습니다~

찍으면서도 쫓겨나가면 어쩌나.. 걱정 많이했습니다^^

다행히 감독님 욕심대로 무사히 필요한 장면을 다 건지고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엄마와 딸이 기모노를 이쁘게 차려입고 오미쿠지를 체험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살짝 담아보았습니다.

오미쿠지는 일본 신사에서 운세를 점쳐볼 수 있는 체험인데 일본을 가시게 된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운세 종이가 엄청 많은데 나쁜 운이 나오면 그곳에 묶어두고 나오면 액땜이 되고,

좋은 운이 나오면 부적처럼 가지고 가면 됩니다.



수많은 인파들 속 오미쿠지를 뽑는 우리의 남자배우



두 사람이 같은 날 , 같은 공간에 있었네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불교에서는 겁은 헤아릴 수 없는 긴 시간을 뜻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한 번 옷깃을 스치는 인연은 500겁, 부부는 7천겁, 부모와 자식은 8천겁, 스승과 제자는 만 겁의 인연을

쌓아야 맺어진다고 합니다.

인연애에서 만난 분들 또한 정말 어마어마한 인연이겠네요.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이라 원하는 그림을 얻기 어렵지만 요령껏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인연애 팀입니다.

 아사쿠사의 센소지는 도쿄에서 제일 큰 사찰이자 도쿄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곳입니다. 

곳곳에 재밌는 요소들이 많으니 한번 들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자, 이제 두 사람은 어떤 곳에서 만남을 이어가게 될까요??

 틈틈이 소식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