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ETING REVIEW
성혼•미팅 후기
| 26.10.08 IBJ 가교제 이후 첫 만남 2026-1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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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00에 통역사님 만나서 메가커피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연하게 1잔 . 바닐라 라떼 1잔 통역사님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테이크 아웃후 송도 집에서 출발 10시 50분 인천 공항 1터미널 도착 바로 픽업후
유카상과의 첫 만남 후기 유카상과 둘이서 카페에 앉아 GPT를 활용해 통역하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후 테슬라 모델3의 FSD 기능을 이용해 서울에 있는 숙소까지 이동했습니다. 이동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였는데, 운전 개입이 거의 없어 이동하는 동안 GPT 통역을 활용해 계속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특히 1시간 넘게 서로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던 것 같습니다. 언어가 통하지 않는다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GPT 덕분에 생각보다 자연스럽고 즐겁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숙소에 도착한 후에는 셀프 체크인 방식이라 제가 직접 비밀번호를 입력해 문을 열어드렸습니다. 숙소가 3층에 있어서 3층까지 안내해 드린 뒤, 작별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앞으로의 일정 10월 9일(금) 서울 한강에서 드론쇼가 있다고 해서 내일 오후 4시에 청담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10월 10일(토) 유카상이 일본으로 출국하는 날입니다. 출국할 때도 시간이 맞으면 다시 만나기로 잠정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총평 첫 만남의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서로 웃으면서 즐겁게 대화했고, 어색함도 생각보다 크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연락이 원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는 서로 얼마나 꾸준하고 원활하게 연락을 주고받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저는 성격상 연락이 잘되지 않으면 아무리 첫인상이 좋았더라도 마음이 금방 식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관건은 서로의 연락 스타일이 얼마나 잘 맞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첫 만남은 만족스러웠고, 내일 두 번째 만남을 통해 조금 더 알아가 보려고 합니다. 이상, 유카상과의 첫 만남 후기였습니다. |